
수원특례시가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가구 298가구에 전월세보증금 대출잔액의 연 1% 이자를 지원합니다.
청년 135가구와 신혼부부 163가구가 대상이며, 선정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안내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자 가운데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은 18~39세 청년과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부부가 신청 대상입니다.
청년은 1년에 최대 50만 원, 신혼부부는 1년에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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