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웅양지부, 2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하천 주변 정화

  • 입력 2026.10.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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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공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도로변, 하천 일대에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활동에 2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 웅양지부는 2026년 10월 21일 ‘2026년 가을철 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거창군이 밝혔습니다.

안전교육 뒤 쓰레기 수거

김재욱 회장을 비롯한 지부 회원과 공무원, 지역 주민들은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모여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정화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주변에 버려진 무단 투기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습니다.

가을철 방문객 맞이 환경 정비

이번 활동은 가을철 웅양면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이미지를 제공하고, 환경오염 취약 지역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역사회 봉사활동 이어가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 웅양지부는 정기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안보의식 고취 캠페인 등을 진행해 왔습니다.

김재욱 회장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바쁜 농번기 일정 중에도 청정 웅양면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과 주민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웅양지부는 안보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나눔을 지속해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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