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는 2026년 10월 15일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일원 8,052㎡ 공동학습포에서 벼 수확행사를 열었다. 수확한 쌀과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남양주시는 10월 16일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자 | 2026년 10월 15일 |
| 행사 장소·규모 | 화도읍 금남리 일원 공동학습포, 8,052㎡ |
| 나눔 내용 | 수확한 쌀과 수익금 |
| 나눔 대상 | 지역 내 어려운 이웃 |
회원들이 함께한 벼 수확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 회원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남양주시연합회 임원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봄부터 공동학습포에서 가꾼 벼를 함께 수확했다.
공동학습포는 회원들이 함께 재배하고 관리해온 곳이다. 회는 매년 이곳에서 거둔 쌀과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10년째 이어온 나눔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는 직접 생산한 고품질 쌀을 나누는 활동을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남양주시는 이 활동이 지역 농업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복 화도후계농업경영인회장은 “벼 수확에 힘을 보태주신 회원들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직접 생산한 쌀과 수익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의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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