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개명과 하개명 주민 40여 명이 10월 16일 개명2구 하개명마을경로당 일원에서 ‘추억 담는 가을소풍’에 참여했다. 거창군 고제면과 거창군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마을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행사다.
프로그램은 개회와 윷놀이, 보물찾기, 점심 나눔, 추억사진 촬영, 시상 및 선물 나눔으로 구성됐다. 윷놀이는 웃담·아랫담·하개명 등 3개 팀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마을 곳곳에서 보물을 찾는 활동도 마련됐다. 행사는 이웃 간 교류와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돌봄 문화를 위해 열렸다고 거창군이 밝혔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니 옛날 소풍을 온 것처럼 즐겁고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함께 웃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거창군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와 고제면은 앞으로도 주민 간 관계망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거창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거창군,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앞두고 민간단체와 간담회…탈락해도 자체 추진 검토
▶ 거창군 송전선로 경과대역 사실상 제외…최종 판단은 11월 11일
▶ 거창군 마리면 올해 두 번째 아기 탄생…출산축하금 2,000만 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