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 나무고아원 일대에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 & 하나반 괜찮아 콘서트’가 열립니다. 하남시는 시민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무고아원 일대에서 열리는 행사
| 항목 | 내용 |
|---|---|
| 일정 |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
| 장소 | 나무고아원 일대 |
| 행사 |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 & 하나반 괜찮아 콘서트 |
| 대상 | 시민 |
행사와 함께 소개된 여행 콘텐츠는 하남시 홍보대사인 글로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와 하남시가 협업한 브이로그 ‘하남이 처음입니다’입니다. 3부작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만 회를 돌파했습니다.
골목 탐방부터 야외 버스킹까지
1편 ‘둘과 둘 사이’에서는 문샤넬과 예원이 하남의 골목과 독립서점을 찾고, 서로에게 선물할 책을 골랐습니다. 키나와 아테나는 로컬 브런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며 하남의 자연환경 속에서 고민을 나눴습니다.
2편 ‘만남과 인연 사이’에는 네 멤버가 빈티지 숍에서 즉석 코디 미션을 하고, 하남 나무고아원에서 ‘하나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3편 ‘너와 나 사이’에서는 하남시민의 환호 속에 야외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멤버의 질문에 “하남의 나머지 50%는 바로 하남시민”이라고 말했습니다. 브이로그 전편은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과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하남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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