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파트너2’가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장나라는 이혼 전문 로펌 ‘리봄’의 대표 차은경으로 돌아와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이야기를 이끕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14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포스터에는 차은경의 빈 옆자리에 ‘두 번째 이혼쇼를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차은경과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이혼 사건을 다룹니다.
제작진은 두 번째 시즌에서 이혼 사건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혼 뒤에도 이어지는 의뢰인들의 삶과 선택에 주목한다고 밝혔습니다.
‘굿파트너2’는 서민정 감독이 연출하고, 최유나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기획은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컴퍼니가 함께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