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2’ 장나라, 11월 20일 첫 방송…리봄 대표 차은경의 새 파트너 찾기

  • 입력 2026.10.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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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가 11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장나라는 이혼 전문 로펌 ‘리봄’의 대표 차은경으로 돌아와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 이야기를 이끕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14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포스터에는 차은경의 빈 옆자리에 ‘두 번째 이혼쇼를 함께할 파트너를 찾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겼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차은경과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김혜윤 분)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이혼 사건을 다룹니다.

제작진은 두 번째 시즌에서 이혼 사건에만 머무르지 않고, 이혼 뒤에도 이어지는 의뢰인들의 삶과 선택에 주목한다고 밝혔습니다.

‘굿파트너2’는 서민정 감독이 연출하고, 최유나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기획은 스튜디오S·스튜디오앤뉴·아티스트컴퍼니가 함께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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