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의 저소득 재가 어르신 10가정이 5월부터 9월까지 케이크와 개인별 희망 물품을 받고 생신을 축하받았다.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우양재단의 지원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생신잔치’ 내용을 10월 12일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지역 내 저소득 재가 어르신 10가정 |
| 진행 기간 | 5월부터 9월까지 |
| 지원 내용 | 케이크와 어르신이 원하는 물품 전달, 생신 축하 |
원하는 물품 미리 확인
이번 활동은 우양재단의 ‘달콤한 축하, 행복한 생신’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복지관 직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선물을 전했다.
선물은 방문 전에 어르신이 원하는 물품을 확인하고, 각자의 필요와 희망에 맞춰 준비했다.
안부와 생활환경도 살펴
직원들은 생신 축하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폈다.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안부도 확인했다.
정영민 관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생신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우양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 일상에 따뜻한 관심과 필요한 지원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저소득 재가 어르신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일상을 살피는 돌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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