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공직자 20명이 지난 8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실전 스피치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번 교육은 ‘말 한마디의 힘, 나를 바꾸는 스피치’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업무보고와 민원 응대에서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목적을 뒀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됐나
교육은 양국진스피치인재교육원 양국진 대표가 맡았습니다. 이론과 실습을 함께 적용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참여자들은 1분 스피치 발표와 일대일 맞춤 지도를 통해 자신의 말하기 습관을 점검했습니다. 개선할 부분을 직접 연습하는 방식으로 교육이 이어졌습니다.
무엇을 배웠나
주요 내용은 공직자 소통 및 관계 형성 기술, 신뢰감을 높이는 목소리와 비언어 표현 훈련, 실무에 활용하는 말하기 기법, 발표 자료 구성과 발표 방법 등입니다.
업무보고에서는 핵심을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민원 응대에서는 표정과 자세처럼 상대방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을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군이 본 의미
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말 한마디는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바탕”이라며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의사전달 능력을 높이고, 군민과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보성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서 규제혁신 역량강화 교육 열어
▶ 함양군 신규 공직자 40명, 직무와 현장 함께 익혔다
▶ 울산시, 안전교육 민간강사 30여 명 10월 6~7일 역량강화 연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