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2일 AI 시대 미래교육 포럼 연다…시청 컨벤션홀서 1시간 30분

  • 입력 2026.10.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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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가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변화와 미래교육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22일 오후 3시 시청 컨벤션홀에서 ‘2026년 협치 포럼’이 열리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이번 포럼에는 이상일 특례시장을 비롯해 교육 분야 전문가, 민관협치위원, 시민들이 참여합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시대에 맞춤형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방안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포럼에서는 용인의 교육 발전과 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교육환경 조성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토론도 이어집니다.

서울대학교 신종호 교수는 ‘인공지능(AI)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와 미래 인재의 조건’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습니다.

맹희주 단국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미래학교의 변화와 용인 교육생태계의 역할’에 대해 발표합니다.

민세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겸임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창의·예술 융합교육의 방향과 미래교육의 과제’를 주제로 의견을 나눕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홍보물에 있는 정보무늬(QR코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용인특례시 시민소통관 시민협치팀(031-6193-2628)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포럼이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빠르게 바뀌는 사회현상을 공유하고, 이에 맞는 교육 방식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포럼에서 나온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교육환경 조성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출처 : 용인특례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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