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청년예술인 한혜원 작가 전시 10월 30일까지 연다

  • 입력 2026.10.07 14:5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시 제공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10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솔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청년예술인인재풀 한혜원 작가의 텍스타일 아트 전시 ‘인형들이 보낸 초대장’을 엽니다.

전시장에는 수공예 뜨개 작품과 실물 크기의 소품·가구가 함께 배치됩니다.

관람객은 인형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분위기 속에서 전시를 체험하게 됩니다.

공간은 ‘초대장&편지존’, ‘스토리텔링 벽면 전시’, ‘힐링 휴식 및 포토존’, ‘메인 작품 전시’, ‘생일파티 포토존’으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한혜원 작가와의 만남’ 워크숍이 마련됩니다.

워크숍은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나만의 포근한 뜨개 인형 만들기’ 수공예 체험이 포함됩니다.

참여 대상은 시흥시 청년 및 일반 시민입니다.

재단 관계자는 “청년 예술인에게는 창작 세계관을 확장하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관람객을 통해 구도심 골목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청년 문화예술 활동의 상세 일정과 추가 전시·공연 소식은 시흥시청년청소년재단 홈페이지와 정왕 청년스테이션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시흥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시흥시 AI 민원 안내, 11월 30일까지 신청 대상·서류 확인

▶ 시흥시 3차 추경 2조922억 편성…2회보다 1,467억 증가

▶ 시흥시 전국하프마라톤 12회, 거북섬서 5천여 명 달렸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