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년 200여 명, 교통사고 법률 대응 배웠다…10월 1일 특강

  • 입력 2026.10.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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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대구 지역 청년과 50사단 군 장병 등 200여 명이 10월 1일 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교통사고 대처와 예방법을 배웠다. 대구광역시가 마련한 한문철 변호사의 ‘청년법률특강’ 2회차 강연이다.

블랙박스 사례로 법적 대응 설명

강연에서는 다양한 블랙박스 영상과 실제 사례를 활용해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의 올바른 법적 대응 방법을 다뤘다. 방어 운전이 중요한 이유도 함께 설명했다.

항목내용
참석 대상대구 지역 청년과 50사단 군 장병 등 200여 명
일시10월 1일
장소영진전문대학교 도서관 시청각실
강연 주제청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사고 대처, 예방법

참석한 한 청년은 “운전을 막 시작했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교통 관련 법률 지식을 실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청년 생활 법률 특강 두 차례

이번 강연에 앞서 대구시는 9월 17일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신종 범죄 예방법을 주제로 1회차 특강을 진행했다. 두 차례 강연에서 청년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과 정보를 다뤘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년들이 일상생활과 직결된 법률 문제를 몰라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마무리된 만큼, 향후에도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맞춤형 청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대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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