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서인영은 이서진과 김광규를 일일 비서로 맞이해 연애 상담을 진행했다. 서인영은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친구와 연말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며, 연애 기간이 1년을 넘어서며 발생하는 갈등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서인영은 자신이 정한 시간에 맞춰 식사를 준비하는 행동이 남자친구에게는 강박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이서진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대화를 이어갔다. 서인영은 상대방이 초혼이라는 점에 대해 고마움과 미안함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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