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화폐 5000원권 율곡 이이와 5만 원권 신사임당 영정을 그린 일랑(一浪) 이종상 화백(사진)이 8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1938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미대 교수와 서울대 박물관장 등을 지냈다. 2004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됐다. 유족으로 부인 성순득 씨, 자녀 도수 유나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923-4442
· · · · · · · · · ·
관련기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