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1일 오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괌과 사이판을 관할하는 주하갓냐출장소와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사이판 지역으로 접근함에 따라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기획관은 사이판이 이번 주말 사우델의 영향권에 들 수 있다는 예보를 감안해 태풍의 이동 경로를 예의주시하면서 현지 국민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하갓냐출장소는 영사를 사이판으로 급파했으며, 현지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 공지를 전파하는 등 사전 대비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장소 측은 상황 변화에 따라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현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계속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제18호 태풍 사우델, 23~24일 최대풍속 시속 176km 전망
▶ 제18호 태풍 사우델, 24일 초속 49m 4단계로 급강화 전망
▶ 제18호 태풍 사우델 발생…24일 강도4까지 발달 전망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엑타코 X7000 (3세대/C-TYPE) 대용량 보조배터리 겸용 미니 휴대용선풍기 (크래들별매) — 79,800원
[쿠팡] COVERONE 초강력 방수 실버 덕트 다용도 접착 테이프 — 5,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