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1~22일 '진천의 사계:여름' 공연…고흐 전시·천문체험 함께

  • 입력 2026.08.16 01:26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천군 제공

진천군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진천의 사계:여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공연은 21일 오후 7시 30분, 22일 오후 6시 각각 한 차례씩 열리며, (재)생거진천문화재단(대표이사 박충서)이 주최한다. 음악 공연에 미술 전시와 과학 체험을 더해 관객의 예술 경험을 미술과 천문우주 과학 영역까지 넓히는 복합 문화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반 고흐 전시부터 천문 체험까지

공연과 연계해 오는 9월 11일까지 반 고흐의 대표작을 주제로 한 '별이 빛나는 밤' 레플리카 전시가 함께 열린다. 고흐가 밤하늘과 별을 통해 표현한 감성과 상상력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작품 속 별과 우주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자리다.

이와 함께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와 협업한 천문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객은 전문가의 안내에 따라 별과 우주에 대한 과학 지식을 배우고,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밤하늘과 고흐의 작품 세계를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잇따른 매진 행렬

진천예술의전당은 앞서 열린 국군오케스트라 초청공연과 국립오페라단 초청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가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음악과 전시, 천문 체험을 결합해 여름밤의 감성을 입체적으로 즐기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군민 누구나 고품격 예술을 누리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진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진천군, 도서관 5개소 연계 '책두레' 상호대차 서비스 호응

▶ 진천군, 이상설기념관서 어린이 대상 독립운동사 전시…20일까지

▶ 남양주 장애학생 20명, 롯데월드서 여름 나들이…이마트 4곳 후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