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역 소녀상 앞에 선 신동화 시장…기림의 날 맞아 헌화

  • 입력 2026.08.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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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공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8월 14일, 신동화 구리시장이 구리역 광장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 헌화했다고 구리시가 밝혔다.

신동화 시장은 헌화를 마친 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역사적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구리역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헌화는 지역 사회의 연대와 기억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며, 시민들에게도 깊은 감명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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