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청장, 통합돌봄 가정 직접 찾아 폭염 건강 점검…응급키트도 전달

  • 입력 2026.08.14 17:3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수영구청 제공

부산 수영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지난 12일 직접 찾았다.

구청장은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최근 이어진 폭염 속 불편이나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한 뒤 폭염응급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도 함께해 대상자의 일상과 생활 여건, 평소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직접 청취했다고 수영구청이 밝혔다.

항목내용
방문 일자8월 12일
방문 대상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주요 조치건강·주거환경 점검, 폭염응급키트 전달,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상태 확인

건강·주거환경까지 꼼꼼히 점검

구청장은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불편이나 건강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폭염응급키트를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상태도 확인

통합돌봄서비스 이용 현황과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대상자의 일상생활과 건강 상태에 맞게 통합돌봄서비스가 적절히 연계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돌봄에서 소외되는 분 없도록"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의료·요양·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에게 빈틈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