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강성태 수영구청장이 지난 12일 직접 찾았다.
구청장은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최근 이어진 폭염 속 불편이나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한 뒤 폭염응급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관계 공무원도 함께해 대상자의 일상과 생활 여건, 평소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직접 청취했다고 수영구청이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방문 일자 | 8월 12일 |
| 방문 대상 |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
| 주요 조치 | 건강·주거환경 점검, 폭염응급키트 전달,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상태 확인 |
건강·주거환경까지 꼼꼼히 점검
구청장은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고, 최근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불편이나 건강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폭염응급키트를 대상자에게 전달했다.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상태도 확인
통합돌봄서비스 이용 현황과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대상자의 일상생활과 건강 상태에 맞게 통합돌봄서비스가 적절히 연계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돌봄에서 소외되는 분 없도록"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의료·요양·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에게 빈틈없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누구도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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