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찾아가는 어린이 놀이터 '찾놀 Free Play 버스'를 통해 자유롭게 노는 시간을 가졌다.
큰 호응을 얻었다고 청송군이 밝혔다.
어떤 프로그램인가
'찾놀 Free Play 버스'는 경상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문화·놀이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의 아동들에게 균등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는 경북형 아이돌봄 특화 프로그램이다.
누가, 어떻게 진행했나
이번 프로그램은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씨와 전문 플레이워커 박보영 씨가 진행했다.
아동의 발달 연령을 고려한 5개 놀이영역을 구성했으며, 정형화된 놀이 활동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자유 놀이(Free Play)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군수가 밝힌 취지
윤경희 청송군수는 "매년 우리 군을 찾아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자유로운 놀이의 시간을 선물해 주는 '찾놀 버스'가 지역의 아이 키우는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 필요한 돌봄과 놀이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청송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송군, 9월부터 우울 노인·다문화 여성 대상 치유농업서비스 운영
▶ 청송군 부남면새마을회, 소하천살리기 환경지킴이 발대식
▶ 이천시,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