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중앙동,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직원들 지역 식당서 점심 실천

  • 입력 2026.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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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공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강릉시 중앙동 직원들이 8월 13일 지역 음식점에서 함께 점심을 먹으며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왜 나섰나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동 직원들은 이날 지역 상권 이용을 실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의지를 다졌다.

캠페인은 어떤 방식인가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은 관내 음식점과 카페 이용,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물품의 우선 구매, 착한가격업소·골목형상점가·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늘리는 릴레이 방식의 운동이다.

최덕집 중앙동장은 "작은 소비가 모이면 지역 상권에는 큰 힘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강릉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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