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시민소통폰 010-7280-8572 개통…민원 접수 당일 처리한다

  • 입력 2026.08.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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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공

광양시가 시민 민원을 시장 직속 조직이 직접 받아 당일 처리하는 창구를 열었습니다.

8월 7일 시장 직속 '시민소통실'을 신설하고, 24시간 운영되는 전용 핫라인 '시민소통폰'(010-7280-8572)을 함께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은 이 번호로 문자나 전화를 보내면 되며, 시민소통실은 접수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대응합니다.

누가 이 창구를 담당하나

김용식 시민소통실장이 시장 직속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대외 정책 보좌 업무를 전담합니다.

부서 간 의견을 조율해 여러 부서에 걸친 복합 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가교' 역할도 함께 맡습니다.

접수되면 어떻게 처리되나

시민소통실은 소통폰으로 들어오는 문자와 전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접수해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삼되,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협의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시장이 밝힌 취지

박성현 광양시장은 "행정은 시장실 안이 아니라 시민 삶의 현장에 있어야 한다"며, "24시간 열려 있는 시민소통폰과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인 시민소통실을 통해 '광양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만드는 시정 혁신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항목내용
시행일8월 7일
이용방법시민소통폰 010-7280-8572로 문자·전화 (24시간)
문의처시민소통실 (담당 김용식 실장)

광양시는 이번 조치가 시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MY광양앱과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 거리를 좁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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