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문내외지구 165곳에 QR코드 토지경계 안내판 설치

  • 입력 2026.08.12 16:4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문내외지구 내 건축물이 있는 165곳에 QR코드 토지경계 안내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해 해당 토지의 경계와 관련 정보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새롭게 확정된 토지경계 정보를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하도록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지적행정 서비스다. 토지소유자와 시민들은 안내판의 QR코드를 통해 영천시 홈페이지는 물론 바른땅, 토지이음 등 관련 사이트에도 바로 접속할 수 있다. 기존에는 토지 정보를 확인하려면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지적도 자료를 따로 찾아야 했지만, 이번 서비스로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즉시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영천시는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구축한 디지털 지적정보를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스마트 지적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경승 지적정보과장은 "측량 당시 설치한 경계점이 훼손되거나 망실되면 토지소유자 간의 경계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이 서비스가 경계분쟁 예방과 시민의 재산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이천시자원봉사센터, QR코드 활용 자원봉사 실적관리 디지털 전환 교육 실시

▶ 영천시, 경북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시·군 평가서 시부 2위 우수기관 선정

▶ 영천시, 마늘 재배농가 150여 명 대상 기후 대응 재배기술 교육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