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내손1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30가구에 삼계탕 전달

  • 입력 2026.08.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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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공

의왕시 내손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정수)가 8월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 영양 불균형과 건강 악화가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이날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과 김치 등을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한정수 새마을부녀회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우리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내손1동장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뜻한 손길이 지역의 온정을 더욱 두텁게 만들고 있다”며 “무더위에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돌보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의왕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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