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시장 안재민)가 일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팀 선발 절차에 들어갔다.
선발 대상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이며,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낸 공무원과 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편익을 높인 공무원과 팀, 적극적인 업무 태도로 직원들에게 귀감이 된 공무원과 팀 등이 대상이다.
상주시는 8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홈페이지 '적극행정 국민추천'을 통해 시민 누구나 우수 사례를 추천할 수 있도록 접수를 진행한다. 다만 통상적인 업무수행이나 단순 친절 행위, 추상적인 성과나 노력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천 마감 후에는 공적내용 검증과 제외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전 직원 투표에 의한 1차 심사, 부서장 2차 심사, 시정조정위원회 3차 심사 결과를 종합해 후보자 순위를 정한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공무원 6명 이내와 우수팀 1팀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자세가 중요하다"며 "적극적으로 일하고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상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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