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세균)이 10일 아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위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배움자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지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026학년도 상반기 심의 결과 보고, 판례로 알아보는 학교폭력 사안의 이해와 민원 대응, 모의 심의를 통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의 실제 등으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는 상반기 심의 과정에서 나온 사례와 개선 사항이 공유됐으며, 판례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의 쟁점과 판단 기준을 짚어보는 시간도 마련돼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의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신세균 교육장은 "학교폭력 사안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의하기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전문성과 절차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심의위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사례 공유를 통해 심의위원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학생과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100여명 대상 2차 연수 실시
▶ 아산교육지원청, 18~21일 을지연습 앞두고 전 직원 사전교육
▶ 대전시교육청, 특수학교 방과후·돌봄 인력 대상 역량강화 연수 실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