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 열고 전세사고 예방책 논의

  • 입력 2026.08.1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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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공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0일 청년바람지대에서 '수원시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전세사고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 구 지회 임원 등이 참석해 전세사고 예방과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논의 내용은 불법 중개행위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추진, 청년·사회초년생의 전월세 거래 불안 해소를 위한 '수원시 전월세상담센터' 운영 확대, 공정한 지도·점검을 위한 청렴 실천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전세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부동산 중개업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와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수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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