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80회가 8월 10일(월) 밤 9시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는 배우 오초희와 변호사 남편이 ‘냉온 부부’로 출연해 오은영 박사에게 갈등 상담을 받는 모습이 담긴다.
오초희는 방송에서 “남편이 이렇게까지 진심인 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편은 30년 동안 한 가지 취미를 이어오고 있으며 관련 전문 장비를 보유하고 있고, 신혼여행지도 이 취미에 맞춰 정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초희는 결혼기념일이자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날, 남편이 아내와 아이들을 위한 선물 대신 취미 관련 물건을 사 온 것을 계기로 그동안 참아온 감정이 터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편은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자신에게 이 취미가 유일한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방송에서는 남편이 주말에 쌍둥이를 돌보던 중 벌어진 아찔한 상황도 공개된다. MC 소유진, 문세윤, 장동민은 이를 지켜보며 우려를 나타냈고, 오은영 박사는 “절대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남편의 육아 태도에 대해 “이건 서툰 게 아니라 노력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결혼했다고 대출 차별?"…李대통령 '결혼 페널티' 정면 대응
▶ MBC '플레이리스트 109' 3회, 차지연·헝그리부대·이광민 '버팀송' 사연 공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