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표한상 전 군의장이 10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3세.
횡성군 둔내면에서 태어난 고인은 지난 2014년 제7대 군의원으로 의회에 입성해 7대와 9대 군의회 전반기 부의장과 9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와 의정발전에 헌신해 왔다.
특히 의정활동 기간 잘사는 농촌, 농축산인의 소득 창출을 위한 다양한 농정 시책 발굴과 판로 조성에 적극 앞장서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썼다.
유족은 부인 함분숙씨와 아들 둘이 있다.
△ 발인=12일 오전 6시30분
△ 장지=둔내면 화동리 선영
△ 빈소=횡성장례문화센터 203호
△ 연락처=(033)344-4449, 010-271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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