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내년부터 만 3세 유아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 무상교육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그동안 무상교육은 만 4~5세 유아 위주로 운영돼 왔으나, 내년부터는 만 3세 유아도 새롭게 대상에 포함된다.
정부는 이와 함께 지방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금 지원 규모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지방대학교의 재정난과 신입생 충원율 하락 문제가 이어지자 지역 대학 지원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구체적인 지원 금액과 소득 기준, 시행 시기 등 세부 내용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과 국회 심의 과정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횡성군보건소, 어린이집 원아 324명 대상 금연·절주교육 실시
▶ 화순군, 수족구병 유행에 어린이집·키즈카페 등 방역관리 강화 당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