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 구성환이 김신영, 이선민을 위해 옥상을 오픈하고 몸보신 코스를 선보인다.
구성환은 베란다에서 애피타이저를 공개한 뒤 메인 메뉴를 위해 두 사람을 옥상으로 안내한다. 집에 있던 장비를 모두 꺼내 옥상에 풀세팅한 구성환의 모습에 김신영은 "다음 메뉴가 도대체 뭐길래?"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이어 구성환은 거대한 한우 덩어리를 현장에서 직접 해체한 뒤 숯불구이를 시작하며 '덩어리즈'의 발대식을 겸해 동생들에게 바람을 전한다.
김신영과 이선민은 고생한 구성환에게 구운 소고기를 서로 먹여주고, 김신영은 두 사람을 보며 "아빠와 오빠 같아!"라고 말한 뒤 직접 불판을 잡고 고기를 굽는다. 구성환은 김신영의 '쫄면 예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새 쫄면 요리도 선보이는데, 맛을 본 김신영은 "밥도둑이네!"라고 반응한다. 구성환은 "너희들 취향대로 골랐어"라며 의문의 선물 상자를 건네고, 두 사람은 "난리 났네"라며 놀란다.
구성환의 몸보신 요리는 8월 7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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