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장이 7일 수정구 창곡동에서 열린 남위례역 트램광장 준공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트램광장은 위례트램 남위례역 정거장 앞에 약 1,879㎡ 규모로 조성됐다. 대형 파고라와 빗물정원, 자전거 보관대, 미디어폴, 상징조형물 등 주민들의 휴식과 문화 활동을 위한 시설이 갖춰졌다. 위례트램 개통을 앞두고 주민들의 일상과 교통을 연결하는 새로운 생활거점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상태 의장은 "남위례역 트램광장의 준공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위례트램 개통과 함께 남위례역이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거점으로 발전하고, 트램광장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과 소통이 이어지는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의회는 위례트램의 차질 없는 개통과 역 주변 보행·환승 환경 개선, 광장의 안정적인 관리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시민이 체감하는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위례 산마루경로당, 전국 모범경로당 55개소 선정…성남시의회 현판 제막식 참석
▶ 성남시, 하계휴가철 물가안정 관리 8월 31일까지 강화
▶ 성남시, 중학생 등 청소년 대상 민방위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