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서울 양재 하나로마트서 포도·복숭아 판촉전…수도권 판로 확대

  • 입력 2026.08.07 13:3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 제공

옥천군이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지역 특산물인 포도와 복숭아를 알리는 '향수30리 포도·복숭아 판촉행사'를 열었다. 본격 출하시기를 맞은 옥천 포도와 복숭아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농산물 공동브랜드 '향수30리'의 인지도를 높여 판매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옥천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가 선별한 포도와 복숭아가 판매됐으며, 소비자들이 맛과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시식 행사와 타임세일이 함께 진행됐다.

충북농협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박덕흠 국회부의장, 농협 옥천군지부장, 관내 지역농협 조합장, 포도·복숭아 공선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옥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소통했다.

옥천군은 이어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현대백화점 포도 페스티벌'에도 참여할 예정이며, 대형 유통업체와 백화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방침이다.

유정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옥천 포도와 복숭아는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가 만들어낸 뛰어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거래 행사와 유통망 확대를 통해 '향수30리'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옥천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옥천군, 대청호 생태 군립공원 조성 위한 군립공원위원회 조례 제정

▶ 옥천군, 부산 동래구서 복숭아 직거래장터 열어…1200박스 1시간 만에 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