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창업 양동면장, 안숙자 민간위원장)가 지난 6일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 11가구를 대상으로 '빛으로 닿는 방문 알림'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인종 소리를 듣기 어려운 대상자들이 방문객이나 택배 도착을 제때 알지 못하는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설치된 발광다이오드(LED) 초인등은 초인종이 울리면 조명이 켜져 방문 여부를 시각적으로 알려주는 장치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초인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했다.
안숙자 민간위원장은 "보이는 초인등이 청각장애인과 난청 어르신들의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업 양동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 체감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동면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서울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맞춤형 복지 특화사업 추진
▶ 남해군 설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에게 미숫가루 31통 전달
▶ 관악구, 폭염 취약계층 현장 점검…어르신·아동·노숙인 안부 살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