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가 8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차 포천시사 발간 기념식을 열고 역사 분야 6권의 발간을 시민들과 함께 기념했다.
포천시사는 전체 18권 규모로 기획돼 세 차례에 걸쳐 순차 발간되며, 이번에 나온 역사Ⅰ·역사Ⅱ·역사Ⅲ·문화유산·역사·인물·만화 등 6권이 제1차 편찬분이다. 포천의 설화와 지명 유래 등이 수록됐다.
포천 지역 역사서는 1984년과 1997년 두 차례 발간된 '포천군지' 이후 29년 만에 새로 나왔으며, 편찬 작업은 2023년 포천시 승격 20주년을 계기로 시작됐다.
백영현 시장과 시의회의장, 시의원, 도의원, 포천시사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해 편찬 경과 보고, 편찬 과정 영상 상영, 발간사, 축사, 케이크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제1차 포천시사 실물 도서가 전시돼 참석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포천시 도서관, 11월까지 '2026 길 위의 인문학'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