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9월 4일 제2기 시민아카데미 운영

  • 입력 2026.08.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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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가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제2기 시민아카데미-여섯도시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대구, 대전, 부산, 창원, 광주, 서울 여섯 도시의 현대사를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총 7회 중 강연이 6회, 답사가 1회로 구성되며, 매주 금요일(10월 2주째만 목요일)에 진행된다. 각 도시의 근현대사 전문가가 도시별 역사와 민주화운동의 배경, 민주주의의 의미를 강의할 예정이다.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여섯 도시의 현대사를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은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지역의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생은 8월 10일(월)부터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은 70명,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225-7088)으로 하면 된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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