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수, 농촌지도 시범사업 현장 5곳 점검…스마트팜·치유농업 성과 확인

  • 입력 2026.08.06 12:2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군 제공

윤희신 태안군수가 8월 5일 태안 지역 주요 영농 현장 5곳을 잇달아 방문해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추진 상황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대내외 영농 여건 변화에 맞춰 지역 농업 체질을 개선하고 새로운 기술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방문지는 농업·농촌 자원활용 체험(치유)농장, 청년농업인 R&D 기술창업 통합지원 시범사업장, 한우 스마트팜 번식관리시스템 보급 시범사업장, 호접란 연중 출하 재배 기술지원 사업장, 미래형 다축 사과원 조성 기술지원 사업장 등 총 5곳이다.

윤 군수는 먼저 체험농장을 찾아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방문객 안전을 위한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청년농업인 시범사업 농장에서는 벼 생육 상황과 농업기술 실증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며 청년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한우 스마트팜 농장에서는 ICT 기반 번식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사육 방식을 확인했고, 호접란을 재배하는 화훼 농장에서는 연중 출하 기반 조성 성과를 살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미래형 다축 사과원에서는 고온기 생육 관리 상황과 신재배기술 적용 현황을 점검하며 과수 농가와 애로사항 및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ICT 스마트팜, 미래형 과수원, 치유농업 등 시범사업들이 태안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과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태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