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청년꿈터, 청년 8명과 '광양청년커넥트' 연계 프로그램 마무리

  • 입력 2026.08.06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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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공

광양청년꿈터(센터장 배혜금)와 (사)광양만권HRD센터(센터장 하종수)가 함께 진행한 광양청년커넥트 연계 프로그램이 지난 7월 29일 마무리됐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관계망 형성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청년 네트워크 사업으로, 광양만권HRD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 8명이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지역 정주 의식 함양과 정서적 치유를 주제로 두 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첫 번째 과정인 '지역 청년으로 살아남기' 교육은 이현민 강사가 맡아 지역에서 창업하며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안과 정착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진 원예 프로그램은 광양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한 김민설 강사가 진행을 맡아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꽃을 활용한 원예 실습을 진행했다. 참가 청년들은 원예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는 마음으로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교류 기반을 넓혀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청년꿈터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1:1 맞춤형 컨설팅DAY를 운영 중이며,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https://gwangyang.go.kr/youth/)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광양청년꿈터(☎061-818-2020)로 하면 된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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