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시환 기자=방송인 조세호가 올해 브랜드 대상에서 남성 엔터테이너 상을 수상했다.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조세호가 영광스러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 행사에서 조세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올해는 정말 고마운 일이 많은 한 해였다. 특히 '유퀴즈'와 '1박 2일'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결혼을 앞두고 있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조세호는 10월 결혼을 약속한 예비신부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그는 “예비신부가 없었다면 올해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냈을 것이다. 예비 장인, 장모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국민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올해로 22회를 맞이했다. 올해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에서도 소비자 투표가 진행되었고, 조세호는 이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조세호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현재 tvN의 '유퀴즈온더블럭'과 KBS의 '1박 2일'에 고정 출연 중이며, 9월에 방영 예정인 JTBC의 '극한투어'에도 참여한다. 또한, 그는 ENA의 '눈떠보니ooo', '찐팬구역'과 넷플릭스의 '슈퍼리치 이방인', '좀비버스2'에도 출연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조세호의 활동 영역은 OTT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으로도 확장되면서 다방면에서 그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