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11월 4일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사고 수색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재화 청장은 이날 헬기를 이용해 현장과 침몰 추정 위치를 상공에서 확인한 뒤 피해자 가족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해상 기상상황과 수색 현장을 함께 살피고,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 있는 가족지원센터에서 피해자 가족들의 애로사항도 들었다.
박 청장은 실종자들이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민간잠수 작업 지원과 해상 수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보도자료 (https://www.kcg.go.kr/namhaecgh/na/ntt/selectNttInfo.do?nttSn=7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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