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 도쿄에서의 한 달 살기를 공개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고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알려졌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영상 업로드 소식을 알리며 여러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유미는 도쿄 거리의 자판기 앞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해가 저무는 거리에서 촬영자와 마주하며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을 선보였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1984년생인 아유미는 42세로 지난 202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돌을 맞은 딸을 위해 럭셔리한 돌잔치를 준비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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