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립미술관 국향대전 특별전…10월 23일~11월 8일 체험 운영

  • 입력 2026.10.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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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공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관람객은 10월 23일부터 11월 8일까지 함평군립미술관에서 한국 근현대미술 작품과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기획 전시에는 작가 63명의 작품이 소개된다. 함평군이 운영 계획을 밝혔다.

작가 63명의 작품 한자리에

미술관 1·2층 전시실에서는 ‘한국 근현대미술 명작전 – 시선’이 열린다. 박수근, 이중섭, 천경자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63명의 작품을 통해 우리 미술의 흐름과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로비와 강당에서 체험 프로그램

미술관 로비에서는 ‘오늘의 전시, 나만의 작품’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관람객은 전시 작품 도안을 채색하고 소장품 카드를 작성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강당에서는 협력 전시 ‘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비 관련 도서를 전시하며, 함평을 대표하는 상징물인 나비를 책과 연결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항목내용
운영 기간2026년 10월 23일 ~ 11월 8일
기획 전시한국 근현대미술 명작전 – 시선
전시 장소함평군립미술관 1·2층 전시실
교육프로그램오늘의 전시, 나만의 작품
협력 전시 장소함평군립미술관 강당
협력 전시책장 속으로 날아든 나비

축제와 문화예술 함께 즐기도록

이남오 함평군수는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기간 함평에서 가을 국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수준 높은 미술 작품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문화예술을 연계해 함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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