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군 착한가격업소 32개소는 업소당 최대 85만원의 물품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업소가 물품을 먼저 구입한 뒤 신청서와 영수증을 2026년 11월 30일까지 군에 제출하면 비용을 환급받는다. 해남군은 2026년 10월 21일 이같이 밝혔다.
구입비 환급 신청 기준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해남군 착한가격업소 32개소 |
| 지원 금액 | 업소당 85만원 한도 |
| 신청 기한 | 2026년 11월 30일까지 |
| 신청 방법 | 물품 구입 후 신청서와 영수증을 군에 제출 |
올해 직접 지원과 상품권 혜택
해남군의 올해 착한가격업소 직접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191만원이다. 상반기에는 쌀과 위생용품 등을 일괄 구매해 업소에 전달했으며, 전기요금은 업소당 연 21만원 지원하고 있다.
8월부터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늘리기 위한 해남사랑상품권 특별 환급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해남사랑상품권 카드나 QR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7%를 추가로 환급받으며, 기본 할인 혜택을 합하면 소비자 혜택은 최대 20%다.
군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며, 더 많은 업소가 물가 안정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해남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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