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경산여중 119청소년단 28명과 대피요령·안심콜 홍보

  • 입력 2026.10.1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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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여자중학교 학생과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과 119안심콜서비스를 알리는 캠페인이 10월 14일 교내와 학교 주변에서 열렸다. 경산소방서는 119청소년단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직원 등 30명 참여

캠페인에는 경산소방서 예방안전과 직원 2명, 경산여자중학교 지도교사와 119청소년단원 28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과 화재 시 ‘불이 나면 살펴서 대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119안심콜서비스 가입 방법을 홍보했다.

재난 취약계층 안심콜 안내

119안심콜서비스는 노인과 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의 신속한 응급처치를 돕는 서비스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가입해 달라고 안내했다.

김난희 경산소방서장은 “119청소년단원들이 직접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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