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증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스마트폰 활용법을 익히고 AI 기반 인지강화기기로 문제 맞히기 활동을 했습니다. 청도군은 10월 15일 치매안심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 사용법과 참여 활동
스마트폰교육지도사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여러 사용법을 안내했습니다. 노래와 체조, 웃음 활동도 함께 진행해 교육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AI 기기로 문제 맞히기
참여자들은 AI 기반 인지강화기기를 활용해 문제를 맞히는 활동을 했습니다. 청도군은 이 활동이 두뇌활동을 자극하고 인지기능 유지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경증 치매 어르신과 가족 |
| 교육 일자·장소 | 10월 15일, 치매안심센터 |
| 교육 내용 | 스마트폰 사용법 및 AI 기반 인지강화기기 활용 활동 |
박권현 청도군수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 곳곳에 자리 잡은 만큼 어르신들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편리함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라며 “치매 어르신들도 각자의 속도에 맞춰 배우고 도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일상 속 자신감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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