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아름이 출산 약 3개월 만에 화보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촬영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영상 속 진아름은 흰색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여유로운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모델다운 분위기를 보였다.
지난 7월 아들을 출산한 뒤 공개된 모습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남편 남궁민은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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