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단장 이재호)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충주시 탄금축구장 등에서 열린 '2026 충주사과컵 UMZ 전국 8도 유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U-12 부문 준우승과 U-10 부문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U-10·U-11·U-12 나이별 16개 팀이 참가해 조별리그와 순위별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렀다.
U-12 부문에서는 조별리그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뒤 8강에서 서울 대동초를 1대 0, 준결승에서 천안훈FC를 3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온새미로FC와 접전을 펼쳤으나 1대 2로 패해 값진 준우승을 달성했다.
U-10 부문은 8강에서 부산 해운대를 3대 1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구미비산초와의 준결승에서 4대 5로 패해 3위로 대회를 마쳤다. U-11 부문도 풀리그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전 연령대에서 고른 기량을 과시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전국대회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선수들과 지도진,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안전하게 기량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연수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15일 오후 2시 33분
출처 : 인천연수구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한국언론진흥재단, 10월 23일 ‘2026 미디어교육 전국대회’ 개최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