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왕시가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에 나섰습니다.
시는 10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열고, 향후 교통서비스 확대 방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은 인공지능과 첨단기술을 활용해 미래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중심의 지능형교통체계(ITS) 서비스를 넓히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보고회에는 안치권 의왕시 부시장과 교통 분야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도시·교통 현황과 기존 지능형교통체계(ITS) 운영 현황 분석, 국가 지능형교통체계(ITS) 정책 및 국내외 기술 동향 검토, 첨단기술을 활용한 신규 지능형교통체계(ITS) 서비스 도입 방안 등이 다뤄졌습니다.
의왕시는 그동안 스마트교차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감응신호 시스템, 실시간 신호 개방, 교통정보 수집 시스템 등 다양한 지능형교통체계(ITS) 인프라를 도입해 왔습니다. 시는 내년 상반기 중 수립될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교통 현안을 반영한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고, 첨단 교통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출처 : 의왕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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