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법정도로 시설물 점검과 도로변 환경정비가 2026년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안성시는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면 파손과 배수시설 점검
점검 대상은 관내 법정도로 시설물입니다. 도로 파임인 포트홀과 비탈면 유실 여부를 살피고, 배수시설에 쌓인 흙과 토사를 제거했습니다.
알미산로 쓰레기 수거
10월 8일에는 도로시설과 직원들이 알미산로 일대에서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정비와 도로변 환경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 유지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시는 정기적인 도로 점검과 환경정비를 이어가 도로시설물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출처 : 안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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