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이 소녀시대 데뷔 20주년을 앞두고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
10월 11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twenty ♥"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까지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순백의 의상을 맞춰 입고 단체 사진을 촬영했으며, 사진과 영상은 SM엔터테인먼트가 내는 시즌 그리팅 트레일러다.
영상 속에서도 멤버들은 유리로 된 선물 상자와 케이크 등 소품을 활용해 포즈를 취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8월 데뷔했으며,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을 맞는다. 티파니 영은 올해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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