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면, 제4회 도토리묵 축제 앞두고 거리 정비 나섰다

  • 입력 2026.10.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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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공

판교면이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를 앞두고 지난 6일 축제장 주변을 정비했습니다.

판교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도토리묵 축제 추진위원회, 주민들이 함께 판교면행정복지센터부터 판교특화음식촌까지 주요 도로와 거리 곳곳을 청소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도로변에 쌓인 낙엽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방문객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보탰습니다.

판교면은 축제 기간 동안 행사장 곳곳에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또한 일회용품과 폐기물을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 실천 방안도 계속 모색할 방침입니다.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판교면 현암리 판교게이트볼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도토리묵을 활용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직거래 장터가 마련될 예정입니다.

출처 : 서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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