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소미가 가수, 방송인, DJ,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멀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본격적인 축제 시즌을 맞아 송도맥주축제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행사 현장에서 노래와 입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프라인 무대뿐만 아니라 유튜브 채널 ‘또오숏’을 통해 기획력과 연기력을 발휘하며 디지털 콘텐츠 영역에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안소미는 시부모, 남편과 함께 직접 농사지은 쌀을 미혼모 센터와 베이비박스 등 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가족 단위의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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